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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0510 호산나찬양대(나의 어머니)
2026-04-26 15:52:53
전필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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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전주 4마디)

낳으시고 기르시며 손등 여위신 내 어머니
그 모든 슬픔 삼키시어 눈가엔 주름이네

마구 놀던 어린 시절 종아리 걷어 꾸짖으사
그 사랑 속에 나의 가슴 정의로 가득찼네

말로 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
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 깊은 어머니

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 속에 익어오고
가녀린 팔뚝엔 사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

말로 다 할 수 없어라 어머니 그 사랑
주님의 축복 내리시라 사랑 깊은 어머니

어리던 날 푸른 꿈도 그 사랑 속에 익어오고
가녀린 팔뚝엔 사랑스런 새 힘이 자라났네 그 깊은 사랑 속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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