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가족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아동부 친구들과 의미있고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.
'복음팔찌'를 만들며 우리를 사랑하셔서 죄 가운데 있는 우리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구원하신 그리고 우리를 주의 자녀로 세워가시는 하나님의 깊고도 넓은 사랑의 소식, 복음을 더 잘 이해할수 있게 되었고
'나는 주의 자녀'라는 컵인형을 만들며 주 안에 세워져 가는 친구들의 모습을 꾸며보았습니다.
가족과 친구들과 폴라로이드 사진도 즐겁게 찍어 하루를 추억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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